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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CITROEN)2013 서울모터쇼 출품 모델

등록 일자 :2013-03-28 오후 5:00:00 수정 일자 :2013-03-29 오후 3:55:00

시트로엥 (CITROËN)
2013 서울모터쇼 출품 모델 소개
 
크리에이티브테크놀로지시트로엥
 
 
 
시트로엥은 1919년 설립된 프랑스 자동차 브랜드다. 독일을 비롯한 경쟁 브랜드에 비해 늦게 자동차 산업에 뛰어든 창업자 앙드레 시트로엥(andre citroen)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세계 자동차 산업에 혁신을 일으킬 수 있는 독창적인 아방가르드 기술을 표방했다. 상식을 뛰어넘는 파격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로 미래 지향적인 모델들을 개발해낸 시트로엥의 역사에는 ‘최초’의 사건들이 가득하다. 유럽 최초의 양산차인 Type A를 내놓으면서 자동차 대중화 시대를 열었으며, 1934년에는 세계 최초 전륜 구동차로 유압식 브레이크가 장착되어 현대적인 자동차의 기준을 세운 트락숑 아방(Traction Avant)을 선보였다. 이후에도 세계 최초 4단 변속기 2CV, 세계 최초 전륜 디스크브레이크를 장착한 DS19, 스탑앤스타트(Stop and start) 기술을 가장 먼저 상용화한 C3 등을 내놓으며 최초의 역사를 이어간다.
시트로엥은 차량뿐 아니라 마케팅에 있어서도 고정관념을 깨는 과감한 커뮤니케이션으로 혁신의 면모를 드러낸다. 1922년 신차의 단단함을 알리기 위해 신모델 B2를 직접 몰고 세계 최초로 사하라 사막을 횡단한 것을 시작으로 1925년에는 강철로 제작된 B12의 지붕에 코끼리를 얹고 시내를 돌아다니며 차량의 우수한 안전성을 드러내기도 했다. 1925년에는 전구 25만여 개 90㎞ 길이의 전선을 이용해 ‘CITROEN이라고 쓴 네온사인을 에펠 탑에 10여 년간 걸어 브랜드를 알리기도 했다.
 
혁신의 DS, 새로운프리미엄의탄생 
 
시트로엥은 1955년 파리모터쇼에서 DS를 공개했다. 모터쇼에서 소개된 뒤 15분 만에 734대가 주문되고 첫 날 12,000대가 계약되는 진기록을 세우며, DS는 혁신의 또 다른 아이콘이 되었다. 불어로 여신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Déesse’에서 이름을 따온 DS는 시트로엥이 프리미엄의 가치를 내세우며 야심차게 선보인 라인이다. 타이틀에 걸맞게 기품 있는 디자인과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인다
차체 디자인은 이탈리아 출신 디자이너이자 조각가인 플라미니오 베르토니(Flaminio Bertoni)의 손길을 거쳐 완성되었다. DS의 미래지향적인 차체 디자인 덕분에 ‘시대를 앞서간 자동차’, ‘하나의 예술작품’, ‘우주선을 닮은 자동차’란 별명을 얻게 된다. DS는 자동차의 기술적인 측면에서도 전후 프랑스 기술주의 정신의 근본으로 평가 받고 있다.
2009년, 세계 최대의 모터쇼 프랑크프루트 모터쇼에서 시트로엥은 ‘프렌치 프리미엄의 정수’ DS3, DS4, DS5라인업을 소개하며, 전문가들이 꼽은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아름다운 차’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차’ 중 하나인 DS를 부활시켰다.
 
한불모터스()지난해 3월 DS3를 시작으로 시트로엥을 한국 시장에 공식 판매하고 있다. 이후 7월 DS4, 금년 1월에 DS5를 출시하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시트로엥만의 매력을 적극 어필하고 있다. 현재 전국 6개 전시장에서시트로엥 DS 라인들을판매하고있고, 전국 6서비스센터를통해최상의서비스를제공하고있다.

시트로엥은 2009 프랑크프루트 모터쇼에서 프렌치 프리미엄의 정수 ‘DS 라인업 소개하며, 전문가들이 꼽은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아름다운 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꼽히는 ‘DS’ 부활시켰다. 시트로엥 DS3 프렌치 프리미엄의 예술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패션과 트랜드에 민감한 젊은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여기에 뛰어난 연비와 섬세한 드라이빙 퍼포먼스까지 고루 갖추고 있어 많은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마음을 흔드는 독창적 디자인

프렌치
프리미엄 DS라인의시작, DS3조각같은스타일과눈에띄는다이내믹한라인으로매력을발산한다. 시트로엥본연의개성에플로팅루프(Floating Roof)’샤크핀(Shark Fin)’ 디자인요소를적용하여 DS3 만의독창적인모습을완성했다.
무엇보다 DS3더욱매력적으로만들어주는것은프랑스특유의예술적색채감각이만들어아름답고개성있는컬러다. 섹시한여성의붉은입술을연상시키는체리레드를비롯해우아한선의대가로불리는이탈리아유명화가보티첼리가주로사용한것으로알려진보티첼리블루, 활기차고생기넘치는스포츠옐로우, 상큼한과일플럼향이입안가득퍼질같은퓨시아기존차량에서는없었던특별함을선사해준다.
 
고급스럽고안정적인인테리어

DS3
DNA명확하게표현해주는분위기는내부에도그대로적용된다. 고급소재의마감재와세심한주의를기울여조립된인테리어구성품은프랑스스타일럭셔리의특징을그대로보여준다. 대쉬보드탑의마감재는친환경식물섬유로만들어져부드러운광택소재의대쉬보드스트립과대조를이룬다. 또한스티어링휠의 DS배지와각종버튼은크롬으로마감해고급스러움을더했다. 특히, 개의원뿔모양의클러스터조작다이얼과운전자중심의조작장치, 낮게설계된드라이빙포지션, 몸을감싸는시트등은비행기콕핏(Cockpit)처럼운전자에게안정적인느낌을준다.
 
도로와일체되는듯한역동적즐거움


DS3
즉각적인반응과안정적이고편안한주행감각을제시한다. 맥퍼슨타입의전륜서스펜션과플렉서블트래버스빔의후륜서스펜션으로이루어진샤시와러닝기어, 직경 363mm컴팩트한스티어링휠과정교한파워스티어링세팅, 이탈리아유명슈퍼카들에공급되는효율적이면서도내구성강한 EGS(Electronic Gearbox System)등이장착되어있다. 시트로엥 DS3전장 3.95m, 전폭 1.72m, 전고 1.48m컴팩트한스타일임에도대시보드를높이고레그룸을넓혀 5개의좌석과 285리터의동급최대크기의넓은트렁크공간을제공한다. 여기에높은연비효율 (1.4 e-HDi 기준, 20.2km/l)합리적인가격이더해졌다.

DS3 레이싱(Racing)은 월드랠리챔피언십(WRC)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시트로엥의 드라이빙 노하우를 총집결해 탄생시킨 고성능 스포츠해치백 모델이다. 여타 스포츠 성향의 차량들처럼 단순한 엔진 성능 튠업을 통해 출력을 높이는 대신, 거친 비포장 도로 등 변덕이 심한 노면과 헤어핀 등 급격한 코너로 악명높은 WRC에서 연승을 거두고 있는 레이싱카의 DNA를 더해 엔진 성능, 서스펜션, 접지력 등을 고루 높였다.
 
강렬하면서도 경쾌한 레이싱 디자인

차량의 내외관 디자인에는 레이싱카의 영감을 받은 요소가 대거 반영되어 있다. 카본 소재의 전면 범퍼, 사이드 몰딩 등을 입혀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선사하고, 오렌지 컬러의 루프와 블랙 컬러의 바디가 유니크한 매력을 더한다. 휠 베이스, 백미러에는 물론 대시보드와 변속 기어에도 오렌지 컬러를 담았다. DS3 레이싱은 전 세계적으로 단 1,000대를 생산하는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한국에서만 유일하게 출시했으며 총 5대만 배정판매 중이다.
 
어반 스포츠 드라이빙의 구현

DS3
레이싱에는 1.6리터 터보 가솔린 직분사 엔진 THP를 얹었다. 최대출력 200마력/5800rpm에 최대토크 28㎏·m/1700rpm의 강력한 파워를 자랑한다. 낮은 엔진 회전구간에서부터 파워풀한 힘을 뿜어내고, 1,000미터를 단 27초만에 도달할 수 있다. THP 엔진과 결합한 6단 수동 변속기는 신속하면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선사하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29g/km로 친환경성까지 고려했다.
 
DS3 레이싱의 서스펜션은 마찰을 줄이고 엔진파워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세팅되었다. 여기에 차량의 전면을 20mm, 후면을 10mm 낮게 설계해 레이싱에 탁월한 밸런스를 보이고, 세계 최고의 브레이크 생산업체 브렘보사의 브레이크를 결합해 강력한 제동 성능까지 더했다.
 
18인치 휠 또한 차량에 당당한 느낌과 함께 면밀한 접지력까지 더해준다.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위한 차량인 만큼 DS3 레이싱은 차량 내 스포츠 버킷 시트를 탑재해 코너구간에서 운전자의 흔들림을 방지함으로써 탑승한 이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편안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2012파리모터쇼에서공개된 DS3 카브리오(Cabrio)프렌치 프리미엄 DS3에 소프트탑을 적용한 오픈형 모델이다. 조각 같은 스타일을 지닌 DS3의 컨버터블 모델이기 때문에 어떤 모델보다 스타일리쉬하게 오픈에어링을 즐길 수 있다.
 
개성 만점의 DS3에 정교한 디테일이 가미

DS3
카브리오는 DS3의 에너지와 민첩함은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정교한 디테일이 가미되어, 완전히 새로운 자동차로 태어났다. 플로팅 루프, 샤크핀, 개성 넘치는 컬러 등 DS3만의 디자인적 특징을 기본으로, 블랙, 인피니티 블루, DS 모노그램으로 선택 가능한 소프트탑이 더해져 개성과 유니크함이 한층 더 강화되었다.
 
인테리어 역시 DS3와 마찬가지로, 심플한 기능미와 고급스러운 마감으로 완성했다. 크롬 장식이 더해진 스티어링 휠과 몸을 감싸는 시트 등 실내 곳곳의 디테일이 비행기 콕핏과 같은 매력을 선사한다.
 
해치백의 강점을 고스란히 간직한 카브리올레

DS3
카브리오는 개발단계부터 클래식 카브리올레의 장점과 해치백의 강점 모두를 간직한 특별한 컨버터블을 지향했다. 그 결과, 루프 중간과 끝, 그리고 완전 개방 등 3단계로 개방 정도를 조절할 수 있고, 차량의 소프트탑은 시속 120km/h 이하의 속도에서 멈추지 않고도 개폐가 가능하게 설계되었다. 높은 품질의 캔버스 천을 설치, 오리지널 DS3와 견줄 수 있을 정도로 소음방지가 가능하다.  
 
DS3 카브리오는 DS3가 지니고 있는 실용성을 그대로 유지했다. 차체 사이즈가 전장 3.95m, 전폭 1.72m, 전고 1.48m로 DS3와 거의 비슷해 동급에서 유일하게 5명이 탑승할 수 있다. 트렁크 공간도 245리터의 크기를 자랑한다.
 
특히 눈여겨 봐야 할 점은 다른 소프트탑 컨버터블 차량이 오리지널 버전에 비해 약 100kg가량 가벼워지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DS3 카브리오는 DS3에 비해 25kg 가량 무거워졌다는 점이다. 차량의 안전을 위해 DS3에 적용된 단단한 사이드 구조물들이 DS3 카브리오에도 모두 그대로 적용되었기 때문이다. 오픈 상태에서의 강도와 안전성을 더하기 위해 트렁크주위에는 추가적인 구조물을 더했다. 때문에 운전자는 DS3의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보다 안전하고 다이내믹하게 즐길 수 있다. 

 

DS4 2011 62개국 6만 명 이상의 네티즌들이 참가한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차투표에서 당당히 1위로 뽑혔을 뿐만 아니라 전문가들이 선정한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테리어상을 수상 했을 정도로 디자인적인 진보를 보여주는 차량이다. 대담한 스타일과 감성에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 높은 연비까지 선사한다.

 

세상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독특한 크로스오버


쿠페의 날렵함과 세단의 우아함, SUV의 공간감과 편리함 등 다양한 세그먼트가 하나로 모인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스타일이 DS4의 특징이다. 쿠페 스타일임에도 넓고 실용적인 뒷좌석을 제공하며, 이 뒷좌석은 바디를 감싸는 라인에 이어지는 곳에 숨겨진 핸들을 통해 열리는 뒷문으로 편하게 탑승할 수 있다.

운전자에게 더욱 넓은 시야를 제공하는 파노라믹 윈드스크린은 콕핏(Cockpit) 스타일의 세련된 내부 공간을 완성하며, 하바나 가죽으로 마무리된 와치 스트랩 가죽 시트는 부드러운 감촉과 세련됨, 높은 품격을 느끼게 한다. 앞좌석에는 요추 조절장치와 전동 마사지 기능이 포함되었고, 내부 시그널 사운드와 계기판 컬러 등을 운전자의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최고의 효율성과 뛰어난 역동성을 동시에 자랑하는 e-HDi


DS4
1.6 디젤 엔진은 1,750rpm의 낮은 회전 수에서 최대 27.5kg*m의 토크를 발휘하며 다이내믹한 주행을 선사한다. 또한 이탈리아의 유명 슈퍼카들에 기어시스템을 공급하는 마그네티 마렐리사가 제작한 효율적이면서도 내구성 강한 EGS(Electronic Gearbox System)기어가 장착되어 역동적인 운전 재미는 물론, 효율적인 연료 사용과 높은 내구성까지 제공한다.

DS4e-HDi 엔진 시스템은 정차 시 차량의 엔진 구동을 자동으로 차단하는 3세대 스탑&스타트 시스템(Stop & Start System)을 탑재해, 도심에서 CO2 배출량을 15% 이상 낮췄으며, 이와 함께 연료 효율성 역시 15% 이상 향상시켰다.

최첨단 편의장치 및 편리한 실내 공간

최상의 품질과 퍼포먼스를 기대하는 프리미엄 마켓을 타겟으로 하는 만큼 DS4는 각종 첨단 편의 장비를 갖추고 있다.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디렉셔널 바이제논 라이트, 스테틱 코너링 라이트, 주차 공간 측정 시스템 등이 장착되어 최상의 편리함을 지원한다.
DS4는 쿠페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일반 세단과 비슷한 370리터의 넓은 트렁크 공간을 제공한다. 편리한 슬라이딩 도어의 센터 콘솔은 냉장 기능을 지원하며, 암레스트 공간에는 12볼트 소켓이 배치되어 있어있다. 5리터 물병을 담을 수 있는 도어 포켓과 앞 좌석 밑의 서랍 등 곳곳에 재치 있는 수납 공간까지 마련했다.
 
DS5는 프랑수아 올랑드 현 프랑스 대통령 의전차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시트로엥 DS라인의 최상위 모델이다. 글로벌 시장 출시 이후 세계의 권위 있는 기관으로부터 디자인과 실용성 등을 인정받으며, DS 라인만의 독특하고 프리미엄한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렌치 프리미엄의 정수

DS5
의 가장 두드러지는 장점은 품격있는 디자인에 있다. DS시리즈의 플래그쉽 모델답게 섬세한 디테일로 우아한 품격을 표현하고 있다. 세단과 쿠페의 스타일이 접목된 DS5의 부드러운 곡선을 이루다가도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하는데, 이러한 공기역학적 구조는 시트로엥만의 남다른 미적 감각을 보여준다.
차체 앞부분의 커다란 공기흡입구, 대형 크롬도금의 쉐브론, LED 데이라이트는 DS라인의 대표적인 아이덴터티들이다. 여기에 헤드램프부터 A필러까지 이어지는 크롬 장식은 DS5의 디자인에 개성과 특별함을 더한다.
 
안락하고 편안한 주행을 완성하는 인테리어

시트로엥 DS5의 인테리어는 독특한 스타일로 지금까지 출시된 차량들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실내에는 마치 비행기의 콕핏과 같은 요소들이 가득 담겨 있다. 고급 소재의 가죽에 크롬 장식으로 마무리한 D컷 스티어링 휠, 운전자가 한눈에 주행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인지할 수 있도록 배치된 계기반, 헤드콘솔에 집중된 컨트롤 스위치가 대표적이다.
손목 시계를 모티브로 한 독특한 디자인의 프리미엄 하바나 가죽시트는 고급스러움의 정점을 보여준다. DS5에 적용된 새로운 개념의 글래스 루프인 3피스 타입의 제니스 글래스 루프는 개별적으로 조절이 가능해 운전석은 물론 조수석, 뒷좌석의 탑승자들에게도 뛰어난 개방감을 선사한다.
 
남성의 마음을 훔치는 역동적 퍼포먼스

국내에 출시되는 DS5는 2.0 HDi 직렬 4기통 디젤 엔진이 탑재되어 있다. 최고 출력 163마력/3,750 rpm, 최대 토크 34.6
kg.m/2,000rpm을 뿜어낸다. 고속도로에서 시원한 가속 성능을 발휘하는 것은 물론, 최대토크가 일상 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엔진 회전 구간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도심에서도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또한,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 날카로운 변속과 뛰어난 정숙성을 실현했다.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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