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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나들이철 식품안전사고 예방활동 전개

등록 일자 :2018-05-17 오전 1:00:00 수정 일자 :2018-05-17 오전 12:01:00



, 나들이철 식품안전사고 예방활동 전개

 

16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내 휴게소에서 나들이철 대비 식중독 예방 등 식품안전 홍보 캠페인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5명 및 식품위생 공무원 등 20명 참여
식중독 예방 홍보물 배포 및 올바른 손씻기 현장 교육
나들이철 야외·행사 활동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취약시기 개인위생 관리 강화 당부

 

경기도는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고속도로 휴게소, 만남의 광장 등에서 16일부터 23일까지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은 16일 중부고속도로 하남만남의 광장, 17~18일은 용인-서울 고속도로 휴게소, 21~23일에는 덕평자연휴게소에서 5일간 진행된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5명과 관계공무원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 식중독 발생경로 식중독 예방방법 및 신고방법 올바른 손 씻기 방법 및 현장교육 도시락 위생적으로 만들기 등의 관련 정보를 알기 쉽게 패널과 리플릿으로 제작해 휴게소 이용객을 대상으로 안내 할 계획이다.

식중독은 계절별 온·습도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나, 특히 고온다습한 하절기에는 병원성대장균, 장염비브리오, 살모넬라, 캠필로박터 등 다양한 식중독이 집중 발생하고 있다.

최근 5년간(‘12~’16) 발생한 식중독 보고현황을 분석결과, 4~6월은 1~3월 대비 식중독 환자 발생수가 약 2.3배 증가한 것으로 밝혀져 개인 위생관리 등 식중독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다.

특히 4~6월은 일교차가 심한시기로 각종 음식물 취급 시 경각심 저하가 우려된다. 이에 따라 도는 5월 나들이 철을 맞이하여 행락객이 가장 많은 고속도로 휴게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 송채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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