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부/행정뉴스 > 지자체 > 부산

부산시 자동차 진입억제용 말뚝(볼라드) 일제 정비완료

등록 일자 :2018-05-17 오전 1:00:00 수정 일자 :2018-05-17 오전 12:26:00



부산시 자동차 진입억제용 말뚝(볼라드) 일제 정비완료

 

부산시, 2015년부터 연차별 정비를 통해 보도 위 장애물 부적합 볼라드 총 7,576개 일제 정비
장애인 등 교통약자 보행안전과 보행편의를 위해 볼라드 설치 지양, 지속 유지 관리 추진

 

부산시는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보행안전과 보행편의를 위해 시역내 부적합 볼라드 총 7,576개를 정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볼라드(Bollard)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에 따라 보행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보도에 설치하는 자동차 진입억제용 말뚝을 말한다.

 

하지만,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설치한 볼라드가 시설기준에 맞지 않아 오히려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었으며, 특히 석재, 철재 등의 재질 부적합 볼라드는 충돌 시 큰 부상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끊이지 않았다.

 

시는 지난 2014년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보행안전과 보행편의를 위해 구?군별 무작위로 설치된 볼라드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일제 조사로 찾아낸 7,117개와 조사 이후 추가로 발견된 459개의 볼라드를 포함하여 7,576개를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15년부터 지속해서 정비하여 완료하였다.

 

부산시 관계자는 “2006년 법 시행 이전의 설치된 부적합 볼라드를 일제정비함으로써 교통약자 및 보행자의 보행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에도 교통약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하여 볼라드를 지속적으로 정비 관리하여 안전한 보행로 조성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관리자 ]

-등록 된 댓글이 없습니다.

    서울시 법인택시조합55회 총회

    환경자동차
  • 기자수첩
  • 신차정보
  • 신차시승기
  • 리콜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