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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의원, 이낙연 국무총리 만나 현안 논의

등록 일자 :2019-05-15 오후 8:00:00 수정 일자 :2019-05-15 오후 8:25:00



박병석 의원, 이낙연 국무총리 만나 현안 논의

 

지역인재 채용 역차별 개선 위한 혁신도시법’ (박병석 의원 발의)
지속적 지원 당부

충청권 지역 현안 및 개인택시 면허 양도제한 기간 완화 등

 

박병석 의원 (대전 서갑, 민주)은 민생행보에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정도의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 의원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를 만나 혁신도시법 발효 전?후 구분 없이 모든 공공기관에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하는 것에 대해 지속적인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박 의원은 또
충청권 지역 현안 및 개인택시 면허 양도제한 기간 완화 등 민생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다고 말했다.

앞서 박 의원은 이낙연 국무총리
(중국?몽골 3월 공식방문), 2월 김현미 국토부 장관 만나 적극수용 약속을 받아냈고, 3월 당정협의(민주당 중점추진법안 선정)에서도 혁신도시법 개정안에 대해 긴밀하게 협의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 최근 한일관계에 대한 정치권의 화해방안과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한일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34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하며, 중국(12), 러시아(12)등 국익을 위한 의원외교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조명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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