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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강화군 미곡종합처리장 현장방문

등록 일자 :2019-06-11 오후 11:00:00 수정 일자 :2019-06-11 오후 11:37:00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강화군 미곡종합처리장 현장방문

 

인천광역시 출하 쌀 홍보?판매 지원 나서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김희철)지역 쌀에 대한 판로 확보와 농촌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제255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11일 강화군 미곡종합처리장을 방문했다.

강화군의
2018년산 쌀 생산량은 51,216톤이고 이 중 미곡종합처리장 매입량은 14,836톤으로 전체 매입량의 29%에 달하며, 이는 인천 전체 쌀 생산량의 약 88%를 차지하고 있다.

강화군 양도면 소재 미곡종합처리장은 서강화 농협 등 강화군 내
3개 농협 공동출자로 법인을 설립하여 지난 2015년에 완공하였으며, 부지 7,485(2,264), 건축면적 2,742(829)로 생산에서 출고까지 모든 공정을 완비한 최첨단 자동화시설을 갖추고 있다.

[ 조미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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