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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교환한 도서 재 기증하며, 환경보호 실천해

등록 일자 :2019-07-10 오전 1:00:00 수정 일자 :2019-07-10 오전 1:09:00



아이들이 교환한 도서 재 기증하며, 환경보호 실천해

 

12회 꽃이랑...책이랑 행사에 교환된 책 2,600권 전달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이주호) 청라사업소는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개최한 12회 꽃이랑...책이랑 행사에서 시민과 어린이들에게 기증 받은 도서 700권을 인천광역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에 기증하였다고 8일 밝혔다.

올해
12번째를 맞이하는 꽃이랑 책이랑 행사는 기간 63일부터 12일까지 10일 동안 약 2,500명이 참여하였으며, 청라사업소의 소각열을 이용하여 키운 초화를 책과 교환하는 행사이다.

또한 행사를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문제의 심각성과 환경오염, 생활폐기물 문제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우리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교환 도서
2,600권중 어린이 도서를 제외한 약 700권을 인천광역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 기증을 통해 각 구별 꿈드림에 나눠지게 되며, 나머지 1,900권은 행복한 지역아동센터 ’, ‘금창지역 아동센터’, ‘행복한 골목학교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3곳에 기증되어 어린이와 지역주민에게 독서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유일조 청라사업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과 어린이들의 도움으로 기증받은 도서가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향후에도 꽃이랑 책이랑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환경보전은 물론, 도움이 필요한 시설에 더 많은 도서를 기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영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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