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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수에서 우라늄 나온지 벌써5년... 주민은‘깜깜』에 대한 설명자료

등록 일자 :2019-07-10 오전 9:00:00 수정 일자 :2019-07-10 오전 9:13:00



식수에서 우라늄 나온지 벌써5...

주민은깜깜 대한 설명자료 (2019. 7. 9. KBS 보도)

 

♦ 기사내용 중 설명할 내용

 

수질검사 결과를 볼 수 있는 게시판은 눈에 잘 띄지 않으며, 6월 결과 또한 포함되지 않음.

전기료 등의 부담 이유로 정수장치 가동을 중단했기 때문

지방자치단체는 마을 상수도 운영에 일일이 개입할 수 없는 입장

♦설명내용

20148월부터 20196월까지 18에 걸쳐 수질검사 결과를 마을상수도 관리자를 통해 마을 게시판에 게시, 마을상수도 관리자 직무교육 등을 통해 주민에게 공지한 바 있다.

20148월 마을상수도(지하수) 수질이 부적합함에 따라 강화수도사업소에서 2014. 11월 정수처리장치 보호시설(일명 지하수 정수처리시설)을 설치하였으나, 마을상수도 사용자인 주민들이 전기료 부담(가구당 할당)을 이유로 정수처리시설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마을상수도는 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지역에 주민들의 요구에 의거 지방자치단체가 지하수를 개발하여 송배수관, 물탱크 및 전기시설을 설치하여 주민들에게 물을 공급하는 시설이다.

수질부적합 마을상수도를 폐쇄하기 위해서는 주민동의절차가 필수사항으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주민들이 동의하지 않아 직권으로 폐쇄할 수 없는 상황이다.

[ 조미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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