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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언론, 홀로 사는 어르신 함께 돌본다!

등록 일자 :2019-08-13 오후 11:00:00 수정 일자 :2019-08-13 오후 11:54:00



정부-언론, 홀로 사는 어르신 함께 돌본다!

 

- 보건복지부-한겨레신문 독거노인사랑잇기업무협약식 개최 (8.13) -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813() 오후 14,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한겨레신문과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의 업무협약 체결했다고 밝혔다.

독거노인사랑잇기 사업에 새로 참여하게 된
한겨레신문,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1년간 홀로 사는 어르신 2,600명에게 신문을 배달하면서 안전도 함께 확인할 계획이다.

*
독거노인 가정에 신문 등 물건이 방치된 경우, 해당지역의 노인돌봄 수행기관 또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신고하여 안전 확인 수행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홀로 사는 어르신을 지원하고자 2011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21 기업 및 공공기관, 민간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민간 콜센터 상담원 등이 1:1 안부 확인 전화(사랑잇는 전화)를 드리거나, 자원봉사자가 결연을 맺은 독거노인을 직접 방문하여 보살펴 드리고 후원물품을 전달(마음잇는 봉사) 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은 이날 행사에서 이번 협약을 통해 로 사는 어르신을 폭염 등으로부터 더욱 촘촘히 돌볼 수 있기를 기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150만 명에 이르는 홀로 사는 어르신을 충분히 발굴·지원하기 어려운 만큼, 민간 부문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 김영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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