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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도, 국립묘지 안장과 보훈병원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등록 일자 :2019-09-10 오후 10:00:00 수정 일자 :2019-09-10 오후 10:22:00


추석 연휴에도, 국립묘지 안장과 보훈병원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근무체계를 강화 한다

 

국립묘지 안장 및 보훈병원 이용 대책 수립

 

추석 연휴 국립묘지 안장 업무에 참배객 교통편의 지원과 인근 소방서와 대응체계 구축 등 묘지 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전국 5개 보훈병원과 지정 위탁병원 이용에 응급실 24시간 운영 등 비상진료 체계를 운영하여 의료서비스에 불편이 없도록 근무체계를 강화한다.



국가보훈처
(처장 박삼득)추석 연휴 기간에도 국립묘지 안장 업무를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많은 참배객이 방문할 것에 대비하여 국립묘지별 비상근무 체제를 갖춘다고 밝혔다.

먼저
, 추석 연휴에도 국립묘지 안장신청은 국립묘지안장관리시스템(http://www.ncms.go.kr) 또는 각 국립묘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 국립묘지에 문의하면 된다.

그리고
, 화재와 응급환자 발생 등에 따른 참배객 안전을 위해 국립묘지에서 인근 소방서와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국립호국원(영천, 임실, 이천, 산청) 참배객이 집중되는 추석 당일 구급대원이 상시 대기할 예정이다.

또한
, 참배객을 위해 묘지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교통편의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대전현충원은 현충원역에서 묘역까지
보훈모시미 차량평소보다 5대 증편하여 총 6대를 운행하고, 국립호국원(영천, 임실, 이천)역 또는 터미널에서 호국원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밖에 4·19민주묘지와 5·18민주묘지에서는 참배객들에게 각각 음료와 국화꽃을 무료로 제공하고, 3·15민주묘지는 전통놀이 체험마당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 추석 연휴기간에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여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신속한 진료 안내로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전국
5개 보훈병원에서는 응급실 근무인원을 보강하여 24시간 운영하고, 구급차량 상시 대기 인근 의료기관과 협조 체계를 구축하며,

또한
, 전국 321개의 지정 위탁병원에서도 지역별로 응급실 운영 등 비상진료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기타
, 궁금한 사항은 보훈병원 응급실 안내 및 지역별 위탁병원 조회는 국가보훈처(예우보상-지원안내-의료지원) 및 보훈병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조미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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