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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 돌산읍 적조 방제현장 방문

등록 일자 :2019-09-11 오후 9:00:00 수정 일자 :2019-09-11 오후 9:25:00



권오봉 여수시장, 돌산읍 적조 방제현장 방문

 

권오봉 여수시장이 11일 오후 돌산읍 우두리 해상 가두리에서 적조 피해상황을 살피고 있다. 권 시장은 이날 적조 방제현장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여수시는 경남 남해해역의 적조가 돌산 동바다로 밀려온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지난 823일 적조주의보가 발령되자 상황실을 열고 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현재까지 방제선박 219, 인원 772명을 동원해 황토 1300여 톤을 살포하는 등 적조 방제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 장우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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