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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 연말 맞아 ‘사랑의 쌀’ 2톤 기부

등록 일자 :2019-11-24 오후 5:00:00 수정 일자 :2019-11-24 오후 5:42:00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합니다!”
 
르노삼성자동차, 연말 맞아 사랑의 쌀’ 2톤 기부
 

♦ SM6, QM6
동호회와 함께 쌀 20kg 100포 전달 및 무료 급식 봉사 전개
♦올해 3년째 맞은 사랑의 쌀행사 통해 소외 계층 도우며 사회적 가치 실현



올해도 르노삼성자동차 임직원
12명과 동호회 회원 20명이 모여 사랑의 쌀 2톤을 전달하고 무료 점심 배식 등의 활동을 진행하며 연말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 나눔을 실천했다.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복지재단은
1998년 설립돼, 2002년에는 연탄은행을 설립했으며 독거노인, 장애가정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무료급식, 연탄제공, 자원봉사, 장학사업, 노숙인쉼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황은영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사랑의 쌀기증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건네고자 르노삼성자동차와 동호회 회원들이 의기투합해 펼치는 뜻 깊은 봉사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부산지역 독거노인 지원, 장애인 단체 후원, 탈북청소년 대안학교 지원, 소외계층에 재능기부와 공연활동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왔다.
 

[ 조명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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