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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정책자금 적기 지원으로 지역기업 자금난 해소한다

등록 일자 :2020-01-14 오후 9:00:00 수정 일자 :2020-01-14 오후 9:50:00



2020년 부산광역시 중소기업 자금지원계획공고

 

부산시, 정책자금 적기 지원으로 지역기업 자금난 해소한다

 

1.14.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을 위한 ‘2020년 부산시
중소기업 자금지원계획
공고
중소기업육성?운전자금(3,400), 소상공인 특별자금(4,000),
특례보증(3,000)



부산시(시장 오거돈)14,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을 위한 2020년 중소기업 자금지원계획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지원형식은 기업의 대출이자 일부
(0.8~2.5%)를 지원하는 이차보전방식과 저금리 융자방식, 지역 내 위기업종(조선?해양 기자재 및 자동차부품기업 등)을 지원하는 특례보증방식 등이다.

올해 자금지원의 주요한 특징은
, 기존의 중소기업 육성?운전자금 외에 일본 수출 피해기업을 위한 이차보전 자금 신설과 소상공인 특별자금의 업체당 지원 한도를 7천만 원에서 1억 원까지 높인 것이다.

창업 3년 미만 소상공인을 위한 우대조건(이차보전 우대 1.7%/일반 0.8%)으로 영세 자영업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온 소상공인 특별자금은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4,000억 규모로 계속 지원된다. 올해 지원 한도의 증액은 수혜대상 범위 확대로 이어져 소상공인들의 숨통을 틔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초기 창업자들을 위한 창업특례자금 및 상가자산화자금 등의 지속 지원으로 창업기반을 공고히 하고
, 지역 대표산업인 조선해양기자재 및 자동차부품기업에 대한 특례보증도 2020년 연말까지 연장 지원함으로써 전방위 촘촘한 경제안전망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자금별 자세한 지원사항 및 문의처에 대한 내용은 부산시 홈페이지
(http://www.busan.go.kr 부산소식 고시공고 2020년 중소기업자금지원계획)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정책자금 적기 지원을 통해 지역기업의 자금난 갈증이 다소나마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산업별 경제 동향에 맞춘 선제적 정책자금 편성으로 지역기업들의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영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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