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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버스 운수종사자에 마스크 17,400매 긴급 지원

등록 일자 :2020-03-26 오전 1:00:00 수정 일자 :2020-03-26 오전 12:08:00



인천시, 버스 운수종사자에 마스크 17,400매 긴급 지원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버스 운수종사자에게 마스크 17,400매를 긴급 지원했다.

시는 시민들과의 대면접촉이 잦은 버스 운수종사자의 감염이 우려되어 그간 지속적으로 버스업체를 점검하고 있으며
, 특히 위생물품 지급과 청결·방역 관리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마스크는 광저우가 시에 제공한
KN95, N95 마스크로 안정성과 기능성 검사를 마친 제품으로 버스 운수종사자 5,800여명에게 각 3매씩 배부하였으며,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수업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이정두 시 교통국장은
대 시민 업무를 수행하는 버스 운수종사자의 감염은 일반 시민에게도 전파우려가 있는 만큼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말했다.

[ 조미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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