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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장 골목투어버스 10월 20일부터 운영 개시

등록 일자 :2020-10-17 오후 2:00:00 수정 일자 :2020-10-17 오후 2:26:00



개항장 골목투어버스 1020일부터 운영 개시

 

인천 개항장의 주요 관광지 셔틀버스 정차로 이동 편리해져

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 및 수도권 공공시설 운영 재개에 따라 1020일부터 개항장 골목투어버스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개항장 골목투어버스는
8부두를 기점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30분 간격으 운행하며, 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1020일부터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가는 개항장 골목투어버스버스는 온라인으로 예약해야만 탑승이 가능하며, 12월까지 무료로 탑승가능하다.

개항장 골목투어버스 운행노선은
8부두-동화마을-차이나타운-제물포구락부-자유공원-신포국제시장-인천아트플랫폼 등을 순환하며 인천 개항장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차량은 당시 고(조선 26대 임금)이 타던 차를 디자인으로 적용하였으며, 온라인 예약시스템에서 실시간 버스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탑승객의 안전을 위해 일일 차량 소독
, 발열검사, 마스크 용 필수, 차량 내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운행할 예정이다. 운행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개항장골목투어버스 홈페이지(www.gaehangjang.com, 개항장.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인천관광공사 김윤성 관광인프라 팀장은
개항장 골목투어버스는 온라인으로 셔틀 예약, 켓 발권, 실시간 차량 위치 확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관광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인천의 개항장을 투어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다만, 투어버스 이용 시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김영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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