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자동차뉴스 > 국내자동차 > 신차정보

기아차, 사회복지관 노후차량 정비지원 실시

등록 일자 :2020-10-21 오전 1:00:00 수정 일자 :2020-10-21 오전 12:36:00



기아차, 사회복지관 노후차량 정비지원 실시



♦ 2015년부터 올해까지 총 7억원 지원해 사회복지관 428개소 노후차량 정비

♦ 코로나 19로 후원 줄어든 복지관·생계 부담 가중된 저소득가정 우선 지원

… 올해 총 77대 지원, 2015년부터 6년간 누적 490대 정비 지원 성과

♦ 전국 모든 사회복지관 차량대상 연 1회 정비공임료 20% 할인제도 운영 중

 

기아차의 사회복지관 노후차량 정비지원 사업 ‘케이-모빌리티 케어’가 6년째를 맞이했다.

 

기아자동차㈜는 19일(월)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기아차 고객서비스사업부 사옥에서 사회복지관 노후차량 정비지원 사업 ‘케이-모빌리티 케어(K-Mobility Care)’의 2020년 사업결과 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2015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케이-모빌리티 케어 사업을 꾸준히 진행해왔으며 올해까지 전국 428곳의 사회복지관 노후차량 수리를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후원의 손길이 줄어든 사회복지관뿐만 아니라 생계를 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가중된 저소득 가정의 노후 차량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총 77대를 지원, 6년간 누적 490대의 노후차량 수리비 7억원을 지원했다.

 

                                                                       

이외에도 기아차는 전국 모든 사회복지관 차량이 지정된 오토큐 사업장(전국 125개 지정 협력사)에서 차량정비를 받으면 1년에 1회에 한해 정비 공임료의 20%를 할인해 주는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후원의 손길이 줄어든 복지관과 생계에 어려움이 가중된 저소득 가정에 ‘케이-모빌리티 케어’ 사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상생할 수 있는 활동들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조명훈 기자 ]

-등록 된 댓글이 없습니다.

    원주 국립공원 치악산 팸 투어 다녀와서
  • 기자수첩
  • 신차정보
  • 신차시승기
  • 리콜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