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부/행정뉴스 > 환경부 > 환경부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 추가…총 4,318명 인정

등록 일자 :2022-04-29 오후 6:00:00 수정 일자 :2022-04-29 오후 6:50:00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 추가4,318명 인정

 

105명 심사 결과, 84명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 결정

 

환경부(장관 한정애)429일 오후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29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위원장 환경부 차관)’를 개최하여 84명에 대한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 결정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위원회는 105명을 심사하여 그간 피해를 인정받지 못했던 피해27명과 피해는 인정받았으나 피해등급을 결정받지 못했던 피해자 57명 등 총 84명에 대한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을 결정했다.

위원회가 이번 심사에서 가습기살균제 노출 후 건강상태의
악화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호흡기계 질환과 동반되는 안질환, 정신질환 등의 피해자도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건강피해를 정했다.

한편
, 구제급여 지급 지원항목은 요양급여?요양생활수당?간병비?장해급여?의비?특별유족조위금?특별장의비?구제급여조정금 등 총 8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용규 환경부 환경보건국장은 구제급여 지급 등 피해자 구제를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조미선 기자 ]

-등록 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 아이디어로 우리 주변의 사회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다?!
  • 기자수첩
  • 신차정보
  • 신차시승기
  • 리콜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