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덕 쪽에는 재건축으로 새로 들어선 대단지가 많고, 천호·길동 쪽에는 오래된 상가 건물 주차장이 많습니다. 같은 구 안에서도 주차장 나이가 크게 달라서, 주차라인도색도 무엇부터 볼지가 다릅니다.
주차장이 언제 생겼는지에 따라 같은 주차라인도색이라도 하는 일이 달라집니다.
| 항목 | 새 단지 첫 재도색 | 오래된 상가 주차장 |
|---|---|---|
| 바닥 상태 | 코팅이 남아 있는 곳이 많음 | 덧칠이 여러 겹 쌓였거나 갈라진 곳 |
| 옛 선 | 같은 자리라 덧칠로 되는 경우가 많음 | 두 줄로 보이면 지우는 공정이 붙음 |
| 통제 | 구역을 나눠 입주민 차량을 단지 안에 둠 | 영업 뒤 한 번에 끝내는 순서로 잡음 |
| 같이 보는 것 | 전기차 충전 구역·전용구역 위치 | 칸 폭·기둥 옆 칸·진출입 표시 |
준공이나 마지막 재도색이 언제였는지에 따라 바닥 처리와 옛 선 처리가 달라집니다. 관리실에 기록이 있으면 먼저 받아 봅니다.
기름때와 먼지를 걷어 내고 갈라진 곳, 칠이 들뜬 곳을 찾습니다. 들뜬 칠 위에 바로 덧칠하면 다시 들뜹니다.
칸 폭과 배치에 불만이 없으면 같은 자리에 긋고, 바꿀 자리가 있으면 옛 선을 지운 뒤 긋습니다.
어느 구역을 언제 막는지 미리 정해 두면 관리실 공지가 한 번에 나갑니다. 마를 때까지 막아 두는 시간도 같이 적습니다.
남아 있는 선을 그대로 따라 그으면 예전 배치가 그대로 갑니다. 구획 크기와 장애인 전용구역 같은 표시는 관련 기준이 따로 있으니, 칠하기 전에 실측으로 지금 선이 기준과 맞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강동구 전 지역입니다. 고덕·상일의 아파트 단지, 천호·길동·성내의 상가 건물 주차장, 명일·암사 일대까지 같은 조건으로 봅니다.
진출입로와 통로처럼 차가 많이 지나는 자리부터 흐려집니다. 칸 전체가 아니라 닳은 구간만 먼저 칠하는 방법도 있어, 실측 때 나눠서 봅니다.
영업이 끝난 뒤 한 번에 끝내도록 순서를 짭니다. 면 수와 옛 선 상태에 따라 하루에 끝날지 나눠야 할지가 정해집니다.